태권도 중주국 최고 최대의 어린 꿈나무의 산실인 ‘2024 한국초등학교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태권도대회’가 강원도 홍천군 종합체육관에서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열린다.
이 대회는 품새와 겨루기 경기가 열리며 품새는 공인품새 개인전, 복식전, 단체전, 자유품새 개인전에서 총 923명이 출전하며 겨루기는 대한태권도협회 등록선수들의 A리그와 비등록선수들이 겨루는 B리그로 나누어 1,326명이 참가한 가운데 각 체급별 학년별 치열한 열전이 펼쳐진다.
중주국의 쟁쟁한 선수들이 포진한 L-웰터급에서 이상민선수는 16강전 강릉차차차태권도 배시현 2:0 승, 8강 - 용인대정심태권도 유시훈 2:0 승, 준결승 - 박종우태권도 지민성 2:0 승 한수위의 여유 있는 경기 끝에 연속 2-0으로 제치고 결승전에 올라 마스터즈클럽 김가람선수를 맞아 1회전 김가람선수에게 몸통 연속 실점하며 1회전을 2-4로 내어 주었으나 전열을 가다듬은 이상민선수는 빠른 앞발 몸통 득점과 얼굴 득점에 힘입어 2회전 14-7승, 3회전 7-2로 역전승으로 대단한 금메달을 목에 걸며 고장과 학교의 명예를 빛냈다.
또한 장민혁선수는 6학년부 플라이급에 출전해 8강전 승리태권도 이용운 2:0 승, 준결승전생극초등학교 박태우 2:0 승하고 귀 중한 은메달을 차지했다. <저작권자 ⓒ 무도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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