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남초교 전국대회 남.여 동반 종합우승 쾌거

신남 여초부 ‘전국대회 첫 출전 선수들’ 파란연출 종합우승

우용희 | 입력 : 2020/11/11 [20:58]

신남초등학교- 남5~6학년 종합우승, 3~4학년 준종합우승

 

 신남초등학교-여자초등부 종합우승

[무도매거진-우용희기자] '코로나 19로 인하여 올해 처음으로 열린 2020 한국초등학교 태권도연맹 회장기대회[이하-초등연맹대회]가 창녕실내체육관에서 9일부터 11일까지 4일간의 치열한 열전을 펼친 끝에 태권도명문 서울신남초등학교(학교장:안경미)가 종주국의 쟁쟁한 학교를 누르고 남자5~6년부 종합우승, 여자부종합우승과 남자3~4년부 준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 최장선코치, 허선화코치 시상장면

 

엘리트 겨루기 출신에서 명 지도자로 변신한 용인대학교 출신 최장선코치와 한국체육대학교 출신 허선화코치 지도하는 신남초교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 19명이 출전해 15명의 선수가 메달을 획득하며 놀라운 성적을 올렸다.

 

▲ 최우수선수상 김민우선수.

 

특히 최우수선수를 차지한 미들급 김민우(4학년)선수는 안정된 자세와 스텝으로 상대를 압박해 득점을 만들며. 연결발차기와 상단 발 득점 과 센스 있는 주먹득점으로 16: 314(함안호암초 유원준), 8: 287(온남초 조윤우). 준결승 : 232(해제초 윤도원)으로 제치고 결승전에 올라 마천초 김준하를 맞아 1회 초부터 몸통, 얼굴, 연결 연속 득점으로 29-9의 큰 점수 차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학교의 명예를 높였다.

 

▲ 최우수선수상 김민우선수

 

또한 3형제가 모두 신남초교 선수 출신인 김민우선수의 첫째형 김현우(관악고), 둘째형 김민준(사당중)에서 우수한선수로 활약하고 있어 내년 3형제 동반 메달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신남초교 여자초등부 새로운 역사 파란연출 종합우승-

한편 이날 신남초등학교는 여자부선수들은 전국대회에 모두 처녀 출전한 선수들로

성적에는 전혀 기대하지 아니하고 전국대회에 경험삼아 출전 했으나 문정인선수가 놀라운 유연성으로 가공의 가량을 펼친 끝에 결승전에 올라 체급 우승후보인 장흥초교 박수민선수를 30-10로제치고 라이트급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이어 이근미 중학년 핀금 은메달과 고학년 핀급 이소연선수가 소중한 은메달을 획득하며 준우승팀 의정부 회룡초교를 금1 2개로 누르고 종주국에선 좀처럼 보기 드문 놀라운 기량을 펼친 끝에 종합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신남초교는 남자부 3~4학년부에서도 고른 기량으로 좋은 성적을 올리며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허선화코치가 남.여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금메달 문정인선수

 

 은메달 이근미선수

 

 은메달 이소연선수

 -신남초 금메달 입상자-

남초4학년 핀급 엄주호 , 미들급 김민우 ,

남초5학년 플라이급 장상원 , 라이트급 김건우 ,

여자중학년 라이트급 문정인.

 

-신남초 은메달 입상자-

여자중학년 핀급 이근미 , 여자고학년 이소연 ,

남초저학년 핀급 이호준 , 남초6학년 김동휘.

 

-신남초 동메달 입상자-

남초4학년 반탐 오은택 , 웰터 이영주 ,

남초5학년 플라이 허정무 , 반탐 이동건 , 웰터 배하율 ,

남초6학년 웰터 최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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