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예센터(ICM), ‘2020 제4회 무예 열린학교 국내 개최’

우용희 | 입력 : 2020/08/04 [13:09]

 

 

 

 

 

 

[무도매거진-우용희기자] '충북 충주시 소재 국제기구인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이하 센터’, 이사장 이시종)국내 거주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 아동과 국제학교 여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4무예 열린학교 프로젝트를 720일부터 929일까지 국내에서 진행하고 있다.

올해 4회차를 맞은 무예 열린학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택견과다양한 세계 무예를 활용해 유네스코 전략과 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센터의 주요 프로젝트로 작년까지 해외 10개국, 누적인원 1,109명의 세계 각지 청소년과 여성들이참여했다.

금년도 전 세계 코로나-19 지속적 확산의 영향과 함께 해외 파견이 제한됨에 따라 국내 소재 국제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울산과 제주에 거주중인 무예를 접하기 어려운 다문화 가정 아이들과 외국인 아동, 국제학교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태권도와 택견 교육을 제공한다. 센터는 감염병 확산 방지 및 참가자들의안전을 위하여 생활 방역 및 사업장 대응 지침을 엄격히 준수하고, 상시 점검하는 등판데믹 상황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한편 무예 열린학교프로그램은 무예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의 심신 수련·체력 증진과 사회적 발달에 기여하고 무예 분야에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올해‘2020 유네스코 소녀 및 여성교육상 대한민국 후보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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